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5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7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쨌든 항상 패키지가 됐든 신소득작목이 됐든 자부담 비율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 호소를 많이 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현대화사업이라고 접근하든지 다른 어떤 것을 공모사업을 잘 접근해서 자부담 비율을 줄여 준다면 일부 농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일하시는 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 관심도 많이 가지시는데 자부담 때문에 못하는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더라고요. 또 내년부터는 신작물 개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있었던 것에 대해서 오이, 토마토, 수박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만 신작물 개발에 대한 것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띠고 실패하더라도 지난번에도 고구마 두 줄기 세포도 굉장히 많은 호응을 받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몇 번 성공을 하면 소득과 연결되는 것이니까 연결될 수 있도록 자꾸 노력해 보시고 실험개발해 보시고, 저는 늘 얘기하는 것이지만 TV에서 어디어디 지방의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런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는 것들이 매스컴에 나올 때가 제일 부럽더라고요. 우리도 지원이 여유가 많아지면 우리 강화군에서도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실 겁니다. 자꾸 여러 가지 실험해서 우리가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지난번에도 갑곳리 쪽에도 재배하는 것을 실험적으로 해본다고 했는데 그런 것도 끊어버리지 말고, 그때 당시에는 지역적인 부분 때문에 못산 것이니까 지역적인 부분들이 구해진다면 그런 것을 지역을 바꾸더라도 연구해 보세요.

그래서 우리가 시범농업센터를 만들어서 하우스를 할 경우에 노상에다가 할 때를 잘 구분해서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는 그런 것들 잘 해보시자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