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농업인대학의 내용을 보면 기초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농업 현장에 바로 접목해서 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그런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고, 마이스터대학 이런 데는 또 6차 가공산업부터 시작해서 청년농에 특화된 그런 교육을 하는 것 같은데 이게 22개 시군의 기술센터에서 수행하는 대학이나 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 수행하는 교육이나 중복성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대학이, 또 같은 교육을 대학에서 수행하는 그런 경우도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게 어쨌든 국비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농업인대학을 기술센터에서 하더라도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컨트롤해서 전체적으로, 특화품목을 교육하지만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번 파악을 하셔서 어떤 교육… 농업인대학에서 하는 교육과 농식품유통진흥원이 농민사관학교를 통해서 하는 마이스터대학에서 하는 교육과의 차별성이 있는지 이런 부분도 한번 필요성이 있는데.
그러면 교육받는 대상자는 내가 농업인대학에 가서 교육을 받아야 될지 농업마이스터대학을 가야 될지 이렇게 헷갈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도, 중복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발생할 것 같은데 이것 한번 원점에서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겠다 싶고. 농업인대학을 그럼, 2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졸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수료를 했다, 그 사후 관리는 누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