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 예산을 본 예산 아니면 늦어도 1회추경에는 끝나요. 그러면 거의 늦어도 3월달에는 선정된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포기시기를 앞당기자.
쉽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7월까지 이 부분을 안했을 때에는 포기의사로 알고 안해 버리면 반납을 하면, 이것 3700만원이면 10개 정도 할 수 있잖아요.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어차피 3월달에 신청을 해서 4월이면 보급되는데 3개월동안 조립식으로 3, 4평 짓는 것인데 3개월씩 오래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포기시기를 앞당겨보자.
그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한다면 100%쓰고, 계속 해달라는 사람들은 많은데 대기자들은 한 번으로 인해서 내년까지 기다려야 되는 번거로움, 10개면 아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