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결산을 보면서 하자 짚어보자면 농업단체에 대해서 연수도 많이 가고 박람회도 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불용액이 99%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잘 하고 계세요.
전체적으로 보면 전문교육기술이 있어요. 우리가 신규영농인 기초영농교육, 이런 것들을 보면 교육적인 부분은 80% 미만으로 떨어져요. 본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의도는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물론 현장에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교육이 같이 병행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렇다고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가자 의식 부분에 있어서 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런 것은 예산을 보면서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건데, 어쨌든 2019년도에는 이런 지적이 똑같은 지적이 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환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