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조기집행이고 우리가 추경예산을 할 때에 조금 미비하거나 늦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농촌의 농작물 재배때문에 그런 것으로 감안한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털어내면 읍면적으로는 계속 올라오는 것이 농수로사업이랑 마을포장사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탄력있게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들이 불용되고 이월되는 것들이 어마어마해요. 물론 2018년도 결산을 할 때에는 올해의 관광도시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시작해 놓고 끝을 맺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공모사업을 따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결실이 이루어진 다음에 제2, 제3의 공모사업도 해야 되는데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체크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 기획예산실에서도 물의도시를 용역해서 이것은 거의 사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