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생각하시고 울릉군민들도 아마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래서 현재 국가기관인 국토부하고 감사원의 의견이 지금 배치되는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우리 경북도의 입장에서는 좀 더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이것이, 과연 어느 것이 합당하고, 어느 것이 가장 적절한 판단인지 거기에 대한 답을 가지고 여러 가지 데이터 자료 이런 것을 떠나서 우리 울릉 주민들과 함께 고민해서 결론을 내리시는 게 마땅하다. 계속 이런 걸 가지고 논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 빨리 결정을 내려서 필요하다면 돈이 더 들든 어떻든 활주로 길을 넓혀서 개항 시기를 늦추고, 아니면 충분하다, 그리고 이것 또한 이용객이나 우리 울릉군민들이 동의를 하면 그렇게 진행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