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한창화 의원 발언
위원 도로가 막히고 그럴 경우요. 이런 곳에는 우리 경북개발공사라든가 이런 데하고 업무협약을 맺어서 행복주택이라든가 다른 명칭을 하더라도 숙소를 짓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냥, 늘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우리는 이쪽이, 청송 지역은 이런 오지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직원들 숙소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거기가 본 생활 거점은 아니더라도 근무하는 데 제대로… 일례로 수목원의 직원들 숙소가 열두 동이 있어요, 그 안에, 수목원 안에. 왜 그러느냐면 거기는 고지대다 보니까 이상기후 시에 출퇴근이 이루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곳에다가 예산실로부터 6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지어서 거기에서 생활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 숙소로써 우리가 비상대기 하고 그럴 때, 비상대기가 아니에요. 솔직히 얘기해서 움직이지 못하니까 거기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하는 것이지. 화재가 언제 날 것을 예상하고 비상대기 합니까?
그것은 그렇지 않거든요. 말이 비상대기이고, 결국은 출퇴근이 용이치 못하니까 거기에서 대기하는 것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비상대기시설이라고 얘기하면 저는 좀 안 맞다고 보거든요.
어때요, 서장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