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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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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됐습니다. 2주 동안, 임박… 누가 기다리고 있다고 2주 동안, 임박한 2주에 공연을 비워 놨단 말입니까? 자, 이게 김병곤 국장님, 문화산업과, 우리 국학진흥원, 예술과 전부 다 지금 소통을 안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APEC이라는 거대한 행사를 치르면서 경상북도 문화관광국에서 한 게 뭐 있어요? 뭐 있습니까? 한번 보세요.

도립예술단 참여한 게 없어요. 그리고 민간단체나 무슨 국악협회 이런 데서 하는 공연에 가면요, 제가, 한 1백몇십 명이 왔다 갔다 공연을 하는데 아는 인물이 한 대여섯 명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담당 팀장님한테 “여기에 우리 도립예술단 단원이 있을 것이다.

몇 명이나 참가했는지 파악해 오라.” 8명, 8명 그게 다예요. 그리고 국악도 타악 파트 몇 명만 한 번, 1부 연주, 도립예술단을 없애는 걸 한번 추진해 보세요, 이럴 것 같으면. 우리 왜 이런 중요한 예술단을 놔두고 써먹지를 못하는 겁니까?

예술단의 이 실력을 써먹어야죠. 언제 써먹습니까, 이럴 때 안 써먹으면? 민간에 다 줄 것 같으면 뭐 하려고 이것 도립예술단에 예산을 사용합니까?

적극적으로 우리 단원들을 무대에 세우는 게 맞지요.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