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확대지원하자는 겁니다. 확대지원을 해서 몇 백만원 밖에 안들어갔다고 해요. 그런데 효과는 대 만족이에요.
우리 분리수거장 만들어놓은 데에 가보면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쌓여있어요. 여기도 처음에 그랬어요. 그런데 그 CCTV를 달고 나서 이장님이 모니터링하면서 카메라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좋은 카메라를 달아놓은 거예요.
거기에 맞는 것을 달아서 이장님들과 미팅해 봐가지고 효과성을 감지한다면 선별장 만들어 줄 때에 의무적으로 카메라를 같이 달아주고 관리는 거기에 속해 있는 이장님이나 지도자들이 관리하면서 감시감독하면 굉장히 깨끗해 질 것이라고요. 저도 이런 방법이 있구나 했어요. 이것은 유지비도 필요없는 겁니다.
고장 나면 고쳐주는 것인데 보통 수명이 5년 이상은 간다고 하더라고요. 적은 돈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구나, 우리가 CCTV달아서 모니터링 해서 하는 것보다는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겠구나 싶어서 건의드려보니까 한 번 검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