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제작해서 공공주택에 설치해 주셨어요. 이 분리수거함을 놓다 보니까 갔다버리는 분들이 사실 문제이기는 하지만 분리수거해서 나오면 치워주는 것을 관에서 해 줘야 되잖아요. 제가 분리수거함을 해서 정리를 해보니까 버리는 사람의 의식이 문제예요.
여름에 수박, 바나나를 먹고 거기에 던져놓으면 이게 비맞으면 썩어요. 쓰레기를 빨리 치워주는 것도 아니고요. 냄새나고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제가 담당자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이것을 하는 것은 좋은데 분리수거함에 비가림 시설을 해야 되지, 지난번에 비와서 보니까 종이는 종이대로, 음식물 찌꺼지는 병째로 담아서 버려두니까 문제가 있더라고요. 담당자 얘기는 이번 추경에 눈비가림 시설을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아무리 봐도 없길래요. 일부 다 된 것은 아닌데 공동주택에만 시범적으로 설치한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엉망이고 개판이에요.
담당자와 나가서 설치된 곳을 점검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