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예산에 대한 시각을 보건소는 분명히 예방하는 행정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예방을 위한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과보고에서도 보건소에 대한 예방적인 예산들은 많이 남은 만큼 성과가 높았다고 저는 판단을 해요. 그래서 예산이 반환금이 많이 발생하고 예산이 많이 남는 부분은 그만큼 일을 잘 했다고 판단합니다.
그 부분이 맞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하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보건소의 예산안을 보면서 느낀 점 중에 하나가 본예산을 보면 보건소 예산 페이지가 가장 많아요. 59페이지에 달하는데, 그 다음이 사회복지과, 그 다음이 농업기술센터 이런 식으로, 그만큼 방대하다는 거죠.
보건소의 행정력이. 그렇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남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복지예산이라든지 소모성 예산은 조금 더 꼼꼼히 예산을 남기지 않아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