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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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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염려가 되어서 그 부분이 걱정되어서 질의 드렸는데 국민체육센터에 수영장 기간제 8명, 노인복지에 8명이라고 하면 총 16명이면 자원이 상당히 좋은데 자원이 없다는 것이 아쉬워서 집고 넘어가는데 앞으로는 시민대학이든 자격증 부여하는 부분, 여러 단체에서 많이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학생들이나 요즘에 자격증 따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더라고요. 자격증 제도를 같이 부합해서 인력 보충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외지에서 온다는 것은 아쉬움이 남아서 가능하면 그런 것도 대학생들이나 이런 부분들도 강화에 젊은 친구들로 이루어진다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장성이나 이런 것들도 기간제로 물론 1, 2년 정도는 해보겠지만 거기에서 성능이 우수하고 강화 자녀라고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무직으로 돌려주면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과 같이 연결고리가 되면 참 좋은 일자리도 되고 젊은 친구들이 강화에 남을 수 있는 재력이 되지 않을까 해서 예산을 보면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