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안타까워하는 거예요. 정해놓고 통과만 시켜달라는 얘기밖에 안된다는 얘기잖아요. 뜻이 아무리 좋으면 뭐해요?
중간과정이나 속에 알맹이들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언제든지 변형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여기 있는 의원님들은 통과시켜줘야 되는 의무성 밖에 없는 거예요. 가지고 오면 통과 시켜줘야 되고 그런 것이 답답하다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보조비율 한 번도 이야기 안하시잖아요.
왜? 의료장비의 특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부담에 대한 비율을 적게 하더라도 본위원부터 말씀을 안하는 거예요. 농민자금은 자부담 40%예요.
농어민들이 는 것은요. 식품도 말했지만 거기는 자부담 30%로 한다고 했고요. 의료기관은 20%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 안 드리는 것은 소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동감을 하고 군민에 대한 혜택을 주면 그 병원에서도 강화군민을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그런 계획 수렴정도는 가지고 계셔야 우리 위원님들 신나서 해줄 거 아니에요. 2억짜리 몇 천만원 짜리 몇 억짜리 줘서 그것을 100원, 1000원 할인해주라는 것은 아니에요.
의료기관끼리 모여서 상하반기 모여서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모두 모여서 분기별로 한 번씩 강화군에서 어르신들을 모여서 문예회관을 빌려서라도 우리가 무료로 건강검진 한 번씩 해주겠다. 예를 들자면이에요. 이런 어떤 그런 네트워크가 된다면 이렇게 의료진에서도 한다, 박승한 위원님이 왜 물어보셨겠어요?
의료장비 받는 곳이 있고 안 받는 곳이 있는데 파악했느냐고? 우리들도 지금은 법 통과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은 못하지만 벌써 우리들한테는 그런 얘기들이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우리는 안겠다, 우리는 받겠다, 이런 얘기가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받는 사람들은 좋겠지만 안 받는 사람은 왜 안 받겠어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안 받는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해주면 아쉽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내용이고 그런 부분은 심도있게 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