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그쪽에서도 추후의 얘기지만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하고 물론 소장님의 말씀도 맞는 말씀도 있어요. 군민들의 정확한 진단에 위해서, 오진을 없애기 위해서 이런 장비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감을 해요. 그런데 박승한 위원님 말씀대로 하려면 민간의료 기관에서 어디는 빼고 한다는 것은 모순된 부분이고 하려면 다 해줘야 되는 부분이고요.
전체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정리해서 3년동안 연차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좀전에도 식품에 대한 조례를 논의하다 부결은 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강화에서 의료기관을 시작한지 몇 년 정도 기준을 정하는 것과 식품을 정하는 것은 차이가 있죠. 어쨌든 소장님 말씀대로 군민의 의료기관 어디든 안전하게 받고자 다소 군에서 일조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에는 그것을 너무 과다하게 몇 년 이상 지난 것 보다는 개업하고 1년 정도 지났다든지,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해야겠죠. 개업할 때 해주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끝나고 나면 몇 년 동안 관리를 할 것이니까 그런 관리대상은 몇 년으로 할 계획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