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AI한테 물어보니까 경상북도의 청년 숫자가 2024년 9월 30일 현재 52만 8597명, 즉 말해서 한 53만 명. 이때 청년은 만 19세에서 39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렇습니다, 한 53만 명. 그리고 지금 우리 사업에 있는 연령 40세에서 64세 했을 때 그 인구는 배가 되는 100만 명입니다, 100만 명.
그런데 우리가 생애주기별로 보면 사람이 나와서 죽을 때까지 역할이 같은 것은 아니지요, 사실. 태어났을 때와 또 성장하는 과정이 그때그때마다의 역할이 다를 수 있는데 절대치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신중년이 청년에 비하면 배입니다, 인구가 일단. 배인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게 신중년이 배가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아닌데 지금 우리 도의 모든 사업은 대부분 보면 청년입니다, 청년. 인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