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국장님이 아니고 더 위의 분을 지금 지속적으로 찾아 헤매다가 욕을 먹는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 행정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욕먹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터미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사분들이나… 우리가 인권, 인권, 복지 그러는데 기사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차에 그냥 타고 와서 어디 내려서 화장실 한 번 갈 데도 없이 한 20∼30분 있다가 출발한답니다. 그다음에 물이 아무리 먹고 싶어도 물 한잔 사먹을 데가 없대요. 밥은 노다지 경상북도청 노선으로 오면 굶고 가기 일쑤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우리 도청을 찾는 분들이 어디서 내려서 도청으로 와야 될지도, 어디에 가서, 끝나고 난 뒤에는 어디 가서 버스를 타고 표를 끊어서 가야 될지, 표는 이쪽에서 티켓팅을 하고 다시 반대쪽에 가서 버스를 타고, 그렇게 지금 굉장히… 그런데 국장님 한번 안 가보셨다 하니까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