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내일이나 모레쯤에 도교육청 할 때 얘기하려 했는데 한자조례 제정하고 나서, 가장 쉽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게 명찰의 한자 병행 표기다. “하겠다.” 하고, 그러고 나서 한 달 내로 교육감은 좀 했으면 좋겠다. “하겠다.” 해 놓고 아직까지 안 했습니다.
아예 못 하겠다 했으면 저는 얘기 안 합니다. 하겠다 해 놓고 1년 가까이, 1년이 뭡니까? 벌써 지나도록 아무것도 안 했지 않습니까?
작년 3월인가 제가, 올 3월에 제정했는데 1년이 넘도록 약속해 놓고 안 지키는 게 경북교육청입니다. 모든 출발은 약속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못 했으면 못 한다는 이유를 반드시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묻기까지 아무런 피드백 없는 데가 경북교육청입니다. “니는 뭐 해라.
우리는 우리 길 간다.” 이렇게 해서 과연 경상북도 교육이 따뜻한 교육이 될지 저는 의문이 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