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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359회 제교육위원회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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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선 지중화를 하면서 방범 시스템을 설계해서 그 지점쯤에는 통신케이블, 전원케이블을 먼저 설치해서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놓아야 되는데 다 빼먹었어요. 그래서 전체 지구 안에 CCTV 한 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공사에 요청을 했지요. “이것은 개발공사에서 무조건 잘못했다.

더 이상 문제는 안 삼겠다, 뭐만 해 주면.” 자, 초등학교가 2개가 있습니다. “거기 학교 담벼락에 일단은 그쪽에 통신케이블이 없으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한번 사회공헌사업으로 해 봐라.” 하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 해 주겠다.” “그러면 알았다. 당신들 체비지가 있지 않느냐?” 하여튼 거기까지만 하고 말았는데 이런 것 잘 체크해서, 우리 예천교육청에도 시설 쪽 담당하시는 분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잘 체크해서 아이들의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얼마 전에 3주 전쯤에 포항 해변에서 마약 1㎏이 발견됐습니다. 중국 차 포장지로 위장해서, 해안 청소하다가 주워서 뜯어보니까 케타민이라는 종류의 마약 1㎏을 주웠습니다. 3만 5천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랍니다.

이제 우리 주변까지 마약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요즘 납치도 많이 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챙겨서 우리 아이들이 위험에서 최대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동교육장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