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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359회 제교육위원회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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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저도 도정질문을 통해서 신도시 정주여건 관련해서,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이 부분은 여러 가지 어떤 그것에 의해서, 결국은 주택업자들이 들어와서 짓지를 않는 게 큰 문제이고 한데. 그러니까 이 부분도 우리 개발공사가 되든지 혹은 안동 지자체하고 하든지 협의를 해서 어떤 형태가 되든지 간에 빨리 개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든지, 아마도 그래야 될 것 같은 게 이게 우리도 보니까 2016년도에 도청 이전해 오고부터는 안동이라든지, 안동도 이쪽으로 젊은 친구들이 한 1만 명 이상이 들어와 있고 영주에서도 오고 예천도 이 인근에서 그냥 막 이렇게 들어왔는데 이게 처음에는 기대효과 때문에 들어왔다가 지금 또 다시 유턴해서 돌아가는 경우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초과 벨 울림) 여기도 학교를 지어야 될 부분도 있지만 지금 안동 쪽 같은 데도 어떻게 보면 인근 쪽에서는 공동화현상이 나서 또 폐교 위기에 몰리는 지역도 있고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안 되는 그런 학교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좀 거시적인 측면에서 봐서 이렇게 들여다보고 운영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지자체하고, 또 우리 교육장님은 어쨌든 기관장들 모임을 통해서라도 그런 부분에서도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왜냐하면 이것도 중앙투자심사 받아놓고 일정 부분 시간이 지나면 취소되고 하잖아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