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두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지금 만화라고 단정 짓지는 않겠습니다, 만화라고. (시간초과 벨 울림)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은 관심을 가지고 한번, 그러면 우리는, 경상북도 도서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 경상북도교육청 도서관은. 이런 것도 한 번쯤은 고민을 해 봐라.
그리고 뒤에 계시는 분들도 하루에 회의를 하고 주간 회의를 하더라도 지금 현재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은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앞으로 어떻게 설계해 나갈 것인가 하고 한 번쯤은 회의를 하고, 월 한 번쯤을 하더라도 옆에 바로 상주의, 지자체에서는 실시를 해서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이렇게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있는데 우리 도서관에서는 없다고 하니까 진짜 솔직히 자존심도 상합니다, 저 역시. 자존심 상하지 않으세요? 여기에 계신 도서관장님들, 한 번쯤은… 해 오던 대로 하면, 안주하고 있으면 영원히 도태되고 맙니다.
한 번쯤은 정말로 고민하고 여기에 계신, 그래도 기관장님들께서 정말로 고민하고, 이것 심도 있게 다뤄야 합니다. 이러지 않으면 앞으로 영원히 경상북도교육청은 책만 가지고 있고 지자체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도서관 내에서 뭔가가 발전되는 미래지향적인 것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십시오.
그것은 충분하게 도교육청에서 여러분들 뒷받침해 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정말 앞으로 우리 모두 각성하고… 저 더 이상 질의할 게 없어요. 뒤에도 질의할 게 많았었는데 앞에서 막혀서, 이제부터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좀 더 심도 있게 도서관을 위해서, 미래세대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지역의 지자체하고 잘 연계도 하고, 그다음에 지역민들하고 어울리며 함께하는 그런 체험의 장,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미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장님께서 앞장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