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위원 안동 출신 김대일 위원입니다. 이제 도서관이 정말 지역에서 지식, 문화, 또 정보, 교육 이런 것을 통합할 정도의, 또 그리고 이게 어쨌든 공동체를 서로 연결해 주는 그런 역할도 지금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해요. 결국 어떤 공공의 조직 운영을 하려면 제일 중요한 게 예산이고 또 사실 인원이고 적정한 인원인데 아마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잘 운영을 해 주신 데 대해서는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희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제일 중요한 게 어쨌든, 안에서 물론 전문직 사서분들도 계시고 하겠지만 이런 부분은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저도 이렇게 한번 봤는데 미대출되는 비율이 구미도 50%, 안동도 41%, 상주 75%, 영주 44% 대부분 거의 50% 정도에 육박하는데, 보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한 내용으로 봐서는 최근 3년 동안 우리 지역의 수상 실적이 하나도 없어요. 이건 어쨌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렇게 평가를 해서 수상 실적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좀 안타까운 사실인 것 같고.
그러면 먼저 보니까 내용상으로 아까 전에 미대출 비율이 가장 높은 상주도서관에 대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신규로 이것 신규도서 구입하는 예산은 어떻게 책정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