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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359회 제건설소방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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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보세요. 자꾸 그렇게 하면 나하고 감정싸움이 되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96억 중의 80억을 가져갔는데, 79억을?

뭔가 이것은 생각할 여지가 있는 것 아니에요? ‘검토를 해 봐야 된다.’고 하는 이런 의지가 나와야 되지. 아니, 누가 보더라도 이 6개 업체가 골고루 나눠가야지, 그러면?

다른 것도. 그걸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는데 수용을 안 하고, 이것은 청에 가서 본부장이 해야 될 문제잖아. 우리 행정과장이나 장비과장이 할 문제가 아니잖아.

왜? 선호도 조사를 청에서 이렇게 했다고, 작년 속기록에 그렇게 답변을 했잖아요. 그러면 본부장이 청에 가서 더 높은 사람한테 ‘이 선호도 조사가 문제가 있다.

경북에서는 이렇게 의원들의 지적이 많으니까 다른 방법을 우리가 검토해봐야 되겠다.’ 이런 항의라도 해봐야지, 해보고 다음에, 내년에 나와서 의원님들한테 ‘이런 보고자리에서 하니까 어떤 답변이 오더라.’ 이렇게 답변해야 되지. 자꾸 위원장님이 이야기하는데, 좋게 말하면 자꾸 이유를 달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 여기에 서류로 다 나타났는데.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