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계산을 좀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안전센터 한 두 개 정도, 어차피 청사가 무너지지는 않는다고, 예산으로만 생각한다면 그렇게 내가 하고 싶은데, 그것 아니면 뭐 예산 잡으면 우리가 더 좋은 것이고. 그래서 한 50억, 60억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한 170억 정도 하면 한 120동을 지을 수 있어요. 17평 기준으로 해서, 땅값이 싸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김천이나 구미에 아파트를 건립하는 그 단가를 가지고 내가 뽑아보니까 그런데, 한 120억 정도. 이렇게 하면 한 100명을 넣으면 해소해 버리잖아요. 왜?
이렇게 해 놓으면, 주택을 마련해 주면, 우리 의원님들도 여기에 오면 이틀 자고 하루 집에 가고 이렇게 하잖아요. 아마 선호도가 좋을 것 같아요. 거기에 뭐 난방도 다 돼 있지, 그것 우리가 쓰는 것은 도에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면 되는 것이고.
그러면 가족하고 떨어지는 것도, 오래 떨어지는 것은 싫지만 한 이틀은 여기에 와서 근무하고 하루 노는 날에 집에 가라는 말이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