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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진엽 의원 발언

359회 제건설소방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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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PPT, 풀 좀 난 것… 이것 잠깐 놔두고요. 그래 가지고 이게 아까 우리 서두에 본부장님, 소방업무 협력 관리 현황도 보니까 경로당, 어린이집, 맘카페 수많은 단체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포항에 보면 한 20개 업체가 있더라고요, 이것 소화전을 만드는, 설치하는 곳이요. 그런 분들도 좀 불러서 앞으로 소화전은 우리가 사용 주체니까 이것 커플링도 끼워 넣기 쉽게 좀 지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저렇게 해서는 지금 앞으로 더, 할 것을 신설을 하라는 것이지 기존의 것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것도 충분합니다, 지금. 소화전 저것 예산 들여서 더 하자는 얘기는 아니고, 지금 관내에 보니까 한 100m∼140m 간격으로 경상도 말로 구석구석에 다 있더라고요, 잘되어 있습니다.

제가 몇 번 우리 지역의 센터장하고 물도 한번 열어보고 하니까 아주 잘되어 있더라고요. 잘 되어 있고, 제가 정책 하나 이렇게 얘기를 좀 하자면 저기 저런 것 보십시오. 이게 우리 경상북도 도민이나 포항시의 시민이나 우리 군민들이 저것은 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우리 소방서에서 하는 줄 알아요, 관리를.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우리 의소대, 남녀 의소대 있잖아요. 그분들이 교육을 받고 조금 그것하고 저것 풀 뽑기도 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것 풀 뽑기 하는 뭐 있습니까, 우리가 저것?

아니면 전체적으로 지자체로 다 맡겨 버립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