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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359회 제건설소방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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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매년 우리 감사에서 지적하는 소방공무원 원거리 근무자 이 문제, 예를 들어서 청송 같은 경우에 149명 중에서 근무자의 49%, 73명이 원거리 근무자에 해당이 되고, 울진 같은 경우에는 63%로 우리 도내에서 가장 원거리 근무자가 많습니다. 자, 경상북도 소방공무원으로 부름을 받았으면 사실은 관련되는 부서에 원거리보다는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일정 내부의 법률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인정한다손 치더라도, 대형 재난이 생겼을 경우에 1시간 내의 거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그 근무자의 피로도, 또 가족들의 불안함,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 문제는 우리 경상북도가 좀 선제적으로, 우리 소방공직자 비상 숙소 말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숙소 마련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사례로 우리 경상북도교육청은 우리 도교육청 공무원들 본인의 자가 주택이 없는 경우에, 한 50억∼80억씩 들여서 시군에 거의 주택들을 짓고 있어요. 혹시 그것 아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