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나는 5분만 해도 되는데, 지난 연초에 어쨌든 산불 때문에 우리 저기 계시는, 박준일 과장님이시죠? 단장님, 단장님하고 우리 여기 국장님. 제가 며칠 전에 안동에서 청송∼영양 넘어가는 국도 있잖아요.
그때 옛날에 산불 났을 때 고속도로 막혀서 할 때. 그때 의장하고 거기를 한 네 차례, 다섯 차례 갔었거든요, 수행해서 갔는데. 그때 매캐한 냄새나고 좌우에 농가들 다 타고 한 그 현장을 봤는데 어제 그 길을 또 갔었어요.
며칠 전에 가 보니까 아니, ‘이렇게 빠른 복구가 됐나?’ 할 정도로 그 주위에 있는 집들이 싹 다 바뀌었더라고요, 새 주택으로. 어떤 가건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빨리 정비가 됐더라고요. 하여튼 어쨌든 간에 그 어려운 시기에 국장님 고생하셨고.
여장부의 모습을 봤어요, 제가. 전사의 모습이라 해야 되나? (웃음) 남자, 여자 이렇게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시국을 맡고 계시는 여자 국장으로서 굉장히 추진력과 여장부의 모습, 아까 말씀드린 그런 모습을 봤다.
고생하셨고 대단한 일을 하셨다, 빠른 시간 내에. 하여튼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