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난,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경상북도의 정원산업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이렇게 지적을 했을 때, 이 자리에 황욱준 과장님도 와 계시지만, “2024년도 7월 1일 자로 정원산업팀 부서 신설을 통해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을 주셨고, 또 구체적으로 “특별히 정원산업팀 부서라는 것을 첫 번째로 신설시켜서, 일단은 조직이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기 때문에 사무관 하나와 직원 두 명으로 일단 출발하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조직 개편을 보면, 처음에는 저희들 산림레저관광과에 정원산업팀이 있다가, 이게 2024년 11월 행정사무감사할 때 조직 자료고, 그 이후에 2025년도 7월 29일에 보면 조직 개편을 할 때 산림재난혁신사업단이 신설되면서 이 정원산업팀은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