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한 말씀만 드릴게요.
김건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센터 같은 경우 연구직이 전문화 되어 있었던 것들이 많이 폐지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연구관도 사실 그전에 소장님도 있었고 해서 거기에 대한 연구개발에 활발하게 이루어졌었는데 이상하게 몇 년전부터 없어지면서 연구관, 지도관에 대한 역할이 흐지부지 됐다고요. 결국에는 예산과 집행되는 부분이에요.
앞으로는 연구개발하는 과정이 상당히 힘들고 고된 것인데 그런 것들을 적극성을 가지고 예산을 지원한다면 예전의 우리 강화군의 농업기술센터의 명성을 되찾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아카데미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목적이 연구개발에 대한 목적이기 때문에 말씀드렸던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행정기구에 대한 것은 1년에 세 번째 을 하는 거예요.
물론 전문관도 필요하고 필요한 부분을 개편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드리는데 1년에 세 번씩 한다는 것은 사실상 무리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