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칠구 의원 발언
위원 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되면 그것은 충분히 집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예산상의 문제인데 예산은 경찰서에서 확보를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어제 설명하는 과정에서, 내가 단체 이름을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똑같이 자식을 키우고, 또 손자·손녀도 있습니다, 아이들 다 학교 다니고.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것은 스쿨존 자체가 우리 아이들을,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스쿨존이 만들어진 것이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제가 그것을, 만약에 그 부분을 간과하고 시민들의 불편함만 근거로 해서 제가 요구를 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선출직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제가 그것이 지난번에 보도자료가 나가고 난 다음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고. 그런데 어제 설명을 들었을 때는, 일부 학부모단체에서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것, 저도 그것 존중합니다. 다만 그 학생들에 대해서, 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치경찰위원회 측이든 아니면 경찰 측에서든, 관계 기관에서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설득이 필요하고.
왜? 사실을 근거로 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