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제일 문제는 과장님 말씀하시는 관광객 유치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하고 복합문화 공간을 만드신다고 하는데 하점이 다른 데보다 노령인구가 많아요. 이것을 복합문화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주민들과는 거리가 멀어요. 거의 이장님들도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의할 수 있느냐는 부분, 지역 경제활성화에 대한 부분, 국제도시라고 했는데 예술가분들은 국제화, 관광객 유치라고 이런 부분을 많이 쓰시는데요.
실제 그 부분이 얼마만큼 실행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은 신중하게 실무부서 집행부에서 연구를 해봐야 되실 문제이고요. 천자문이기 때문에 중국 관광객 유치할 수 있다. 중국 관광객들이 오는 부분은 거의 제주도 같은 곳의 눈이 좋거나 아니면 물품을 사러 오는 곳을 주로 가지, 이것을 와서 본들 몇 사람이나 볼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의심스럽고요.
사실 젊은 사람들이 방문을 해야 경제도 활성화 되고 하다못해 커피라도 먹고 밥이라도 먹지, 이것 천자문에 대해서는 어린애들은 교육차원에서 온다고 할 수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이것을 보기 위해서 올 수 있는 인원이 얼마나 될 것이냐 하는 부분을 신경써야 될 부분이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것이 인천시가 가지고 있는 폐교에요. 그러면 만약에 과장님께서 계속 강조하셨는데 누가 떠나니까 예술가들이 들고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인천시 자체에서 강화군 예술가도 인천시 예술가입니다.
굳이 대장가격, 감정평가하고 8억씩 차이나는 부분을 다른 사업으로 해서 준다고 하지 말고 그냥 시에서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시에서 추진하고 거기에 대한 행정지원은 강화에서 하고 한 사람을 위한 부분이 아니라고 하면 굳이 우리가 차액에 대해서 다른 사업을 만들어서 그 예산을 추경에 다른 것으로 주겠다고 하지 말고, 아시다시피 고인돌체육관하고 BMX 경기장 그것 강화군에 받으라고 하는데도 못 받잖아요? 왜 못 받아요?
관리비 때문에 못 받아요. 관리 하는 것 때문에 못 받아요.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놀란 것이 작가관사, 이 분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관사까지 지어줍니까?
수장고, 차라리 김건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원에다 전시하는 방법이 아니면 다른 건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그런 것을 연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당장은 이 사람들 말을 들으면 아주 미래가 밝아 보이죠. 그런데 군민들과 접하다 보면 이런 부분이 미래발전적인 부분이 있느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충분히 이 부분이 강화군에 도움이 될 수 있느냐, 강화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느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느냐라는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하든 간에 폐교니까 무조건 우리가 사서 해야 된다는 부분으로 접근하시지 말고 아까 주민들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이 분이 오신지 10년 이상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