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전정우 선생님이 2006년, 2008년, 2011년도까지 활발히 활동하시고 그 이후에는 활동 기록이 없으세요. 확인하셨죠? 그런 상황에서 심지어 사업계획 운영내용이 현재 심은미술관에서 운영하던 것과 전혀 달라진 모습이 없어요.
그리고 여기 현재 운영 및 재정상태가 엉망이라는 것도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이고요. 너무 말이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짧은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것 같지만 여러 가지 측면으로 다양하게 확인해 보고 고민을 해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가능성이나 타당성이 비춰지지 않아요.
그리고 김건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천자문, 전정우 선생님의 작품을 저희 강화군에서 높이 평가한다면 폐교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 현재 관내에 운영되고 있는, 혹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는 장소에 소중하게 비치하고 전시하는 방법이 더욱더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