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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9회 제2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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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상면 담당하는 의원으로 말씀드리면 거기가 주차장건물 복잡성에 대해서는 다 인지를 해요. 거기가 예비군중대본부, 보건소, 주민자치센터 거기에 전체적인 3개 건물을 운영하면서 주차장 수는 한 20여대 정도 밖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처음에는 주변에 있는 토지를 매각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접근했는데 그게 안되어서 이전계획을 세운 것인데요. 박승한 의원님 의견에 동감하는 것이 다음에 나오지만 복지센터 있는 인지센터를 사는 것을 보건소와 도서관은 옮길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쪽으로 가는 게 맞아요.

보건소 있는 쪽으로 접근성이라든지, 저는 답답한 게 보건소에서 인지센터 없앨 때 강당으로 바뀔 때 그때 과장님 계셨죠? 인지센터 없애고 강당으로 바뀔 때 시작하자마자 그것 때문에 서로 곤란하고 그때 뭐라고 답변하셨어요. 주민들과 의논해서 인지센터 필요없다.

보건소로 충분하다. 그래서 강당으로 바꿔도 된다고 보건소에서 그렇게 답변하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복지관 생기니까 인지센터 짓는다고 다시 토지매입하는 부분들, 그때 당시 이것 때문에 의장님 이하 의원님들이 상당수 야단도 많이 받고 곤란한 입장이 있었단 말이죠. 1년도 안 되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매각하고 하는 것 보다는 정말 치매센터가 필요하다면 면사무소 이전하면 그쪽으로 고쳐서 가는 게 맞죠. 이쪽에는 주차장 모자라면, 어차피 거기는 어르신들 때문에 나중에 모자라면 뒤쪽에 있는 것을 사서 주차장으로 쓰든지, 여러 각도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