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이유가 주변 가게를 갖게 계신 분들이 본인들 차량을 고정주차하는 바람에 주차난은 그것에 기인한 바는 있어요. 그런데 전체적인 여론이라고 보기에는 주민자치위원이나 이런 분들 몇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었는데 온수리 분들 얘기는 그 분들이 길상면 전체의견을 대변할 만한 자격이 있느냐? 전체로는 안 그렇다, 그런 얘기가 있고요.
또 한쪽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에는 밀집화 되고 있는 그쪽으로 옮길 것이 아니라 전등사 방면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고 하는 분도 있고요. 우리가 원스톱서비스 개념을 봐도 보건지소는 거기에 그대로 남아있고 남부복지타운 조성도 원래는 장기적으로 그게 이쪽으로 왔으면 좋지 않을까, 보건지소하고 남부 인지센터는 서로 연계가 되어야 하는 업무인데도 차라리 이런 장기적인 계획이 있으면 면사무소 옮기되 복지센터는 옮기되 복지센터 쪽은 이쪽으로 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