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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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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또 경주 황리단길 이런 데 가면, 그런 데서는 진짜 한복을 생활 속에 스며들게 이렇게, 빌려서 외국인들도 입고 다니고 하는 그런 게 있어요. 그런 식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 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생활화를, 경상북도가 5-K 중에 또 한옥은 많습니다, 그렇죠? 한옥 체험이라든가 이런 건 많은데, 특히 한식도, 우리의 음식이 굉장히 과학적이고 한식 맛있다고 그러잖아요?

김밥이, 김밥도 한국적인 음식이고, 비빔밥 이런 경우에는 엄청 외국인들이 좋아하고 있거든요. 경주의 어느 비빔밥 집에 갔는데 한 20명이 있는데 저하고 같이 갔던 분하고 2명 빼고 다 외국인인 적도 있었어요. 한식은 지금, 왜냐하면 건강한 느낌, 맛있으니까.

그런데 한복을, 이것도 우리가 어떻게든 조금은 생활화를 해 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미에서 공무원들도… 경북의 날, 경상북도 도민의 날 이런 날에는 정말 이벤트처럼이라도 한복을 한번 다 입고 행사를 한다든가, 그렇죠? 그런 어떤, 아무런 제스처가 없이 말만 우리가 ‘한복이 5한이다.’ 이래서 캐릭터에다가 한복을 입혀서, ‘운 좋으면 또 대박 날 수도 있다.’ 이렇게만 생각해서는 안 되고, 정말 여기에 잘 말씀해 놨거든. ‘전통에서 생활로 스며들다.’ 이렇게 해 놨기 때문에 이런 것도 한 번쯤은 기획을 해 보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제언을 드리는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단장님은?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