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30-15쪽입니다. 앞으로 교육경비지원이 배부되기 전에 교육경비심의위원회에서 대두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대학입시제도가 정시 확대로 인해서 학교별로 방과후교육 활동이 교과 중심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 학생들이 요구하는 것은 교과보다는 동아리활동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요구할 것이고, 이를 지도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은 종합생활기록부전형, 자기소개서 반영률이 폐지되거나 줄어듦으로써 교과학습비중이 상당히 높아질 것입니다. 그랬을 때 교과학습 신장에 더 신경써야 되지 않나 그런 뜻에서 교육경비 보조할 때 동아리 활동 중심지원이 중요합니다.
강화군 전체 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해서 고려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강화군이 수도권 농어촌 특별전형 수혜지역에서 아마 많은 불이익을 당할 것으로 예상하거든요. 그랬을 때에 종합생활기록부나 자기소개서에 의해서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합격률을 높였던 강화가 아마 정시 확대로 많은 불이익을 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강화군이 지원하는 만큼 학교에 교과활동에 중심을 두어야 된다, 이러한 교육경비보조지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