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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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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을 전에 민원실에서 했던 부분인데 물론 고객 친절도에 대해서 는 답변하시는 분들이 우리나라 사람 특성상 좋은 예가 많아요. 그런데 고객만족도 조사하는 부분에서 허가가 정식적으로 처리되어서 정상적으로 조금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정상적으로 난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반려되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왜 그렇게 됐는지에 대한 불만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을 놓치지 말고 체크해 보자, 어쨌든 허가가 기각되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재심도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연 공무원들이 혹시 미스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재심의를 할 수도 있죠. 그런 것들을 놓치지 말고 하자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보자, 허가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불만이 없거든요.

조금 늦어진 것은 그럴 수도 있죠. 허가 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읍면 순회하는 부분도 작년에도 좋은 효과를 보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들도 많아요. 허가 부분에 대해서도 연결고리가 될 수 있으니까 예산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거기에 따르는 민원감사는 출장을 많이 나가는데 예산이 전혀 잡혀 있지 않아요. 그러면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추경에 세우지 말고 본예산에, 어쨌든 다른 부서와 달리 현장 확인하고 출장을 많이 하는 부서로 알고 있고 1년 동안 하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거기에 맞게 움직여야 하고 읍면은 올해보다 내년에는 적극성을 갖기 위해서라도 추경에라도 세워서 허가 건, 민원발생 건에 대해서 읍면을 다녀보면 다 지역 분들이기 때문에 못하는 부분도 민원감사관에서 나가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것을 듣고 수정하는 부분이지 문책하고 질책하기 위해서 읍면에 나가는 건 아니니까 이런 면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 부분에서 탄력 있게 가져가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