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이게 학생들이 진로를, 평생에서 어떻게 보면 고등학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 아이들과 더불어서 함께하는 사회 이런 부분도 중요하고요. 아까 검정고시 말씀하셨는데 대학이라는 중심에 맞추다 보니까 그런 사례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교육장님 말씀하신 이런 부분은 사전에 학생들이 과목 선택에 대해서 자기가 부적응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심각하다고 봐요.
그전에도 충분한, 물론 온 학생들이지만 조금 더 선생님들과 교육청에서 상담이나 진로의 충분한 상담을 하게 되면 이런 부분들이 너무 벗어나지 않고 결국 학교 밖으로 갔을 때, 이 아이들이 진학을 하는 게 아니고 바깥으로 갔을 때도 책임을, 학교는 떠났지만 우리가 어찌 보면 책임을 져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결국 우리 인력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청소년 학업 밖의 사회 적응을 돕는 데 그런 측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국에서 특별한 관심을 배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