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다음 주에 조례 심사가 있습니다. 다음 주에 조례 심사할 때까지 어떻게 할 것인지? 저는 지금도 해오름중학교 1년 개교 유예해서 방법을 찾아보자, 1년 동안.
해오름중학교가 개교 안 한다 해서 오천에 문제 되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신흥중학교, 오천중학교, 포은중학교에서 학급 수 안 줄어서 더 좋아합니다. 지금 학구 조정이 되어서 청림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는 아이들이 전부 20명이 안 됩니다.
걔들 와도 3개 학교에서 충분히 받아줄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검토해서 학구 조정 조례 개정하는 날까지 정확한 답을 주십시오. 저는 다시 한번 해오름중학교 개교는 1년 유예해서 포항에 있는 고등학교를 옮길 때 교육부 설득하고, 모든 잘못은 교육청에 있는 것 아닙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적극행정 해서 빨리 가져온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날 회의 시작 전까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오천에서 나가면, 그날도 잠깐 간략하게 말씀드렸지만 시내버스 타면 1시간 반, 우리 학교가 많이 있는 북구 지역까지 가면 1시간 반, 통학버스로 가도 1시간입니다.
늦잠 자면 학교 안 간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점심시간 지나서 도착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