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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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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서광석 팀장님 견해에 대해서 오히려 기간제근로자 선별장 작업자들 시간 조정으로 인해서 예산 절감 효과를 노린다는 논리보다 저는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일반기업보다 좀더 유연하고 탄력적인 근무환경이나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강화군에서 많은 주민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드려야 하지 않나 그런 쪽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동네 명소해설사 사업은 세심한 사업 구상이 있어야 하는데 중복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해설사와 스토리 텔러와 구분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해설사는 강화의 전반적인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고 텔러는 동네에서 내려오는 구전이나 동화나 전설은 동네 어르신만 아는 스토리가 있어요.

이런 것은 문화해설사와 사업이 확연히 다른 쪽으로 판단되거든요. 앞으로 계속 염두에 두신다면 동네 스토리 텔러를 발굴해서 사업을 구상하는 것이 어떤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