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먼저 낙뢰방지기는 보충질의를 드리면 인천에서 예전에는 100% 지원으로 10개까지도 내려왔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줄면서 강화에 장마보다 태풍이 올 때가 낙뢰가 심하거든요.
그런데 낙뢰 시스템이 갑자기 많이 줄어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까 군비하고 같이 5:5 매칭으로 내려오는데 이상기온 때문에 강화가 예전에는 낙뢰로 취약한 지역 중에 하나예요. 지금은 시설물들이 들어서면서 오히려 낙뢰방지가 잘 돼요. 괜찮지만 강화는 산이나 들판이 많아서 낙뢰를 피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요.
굉장히 취약한 곳이라서 예전에 인천시에서 10개까지도 100%로 해서 2억원씩 내려오고 그랬었습니다. 안전총괄과가 이런 부분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인천시에 건의해서 몇 개씩이라도 받아서, 본위원이 의정생활을 하면서도 한두 군데 정도를 설치한 곳이 있습니다. 굉장히 효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건평리에 두 군데, 선원면에 한 군데 해서 아주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낙뢰가 잘못하면 화재로도 연결이 돼요. 가정집에 전기를 역으로 타고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어서 제가 다시 한 번 보충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