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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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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농특산물 전용판매장 운영이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것은 좋아요. 저는 문득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 하면 그 분들을 위한 판매장이 되면 안돼요. 이것은 강화에 있는 전체 농산물을 누구나 농협에 위탁해서 팔 수 있겠금 했기 때문에 농협에 한 것이란 말이에요.

그 일을 대행하시는 분들이 대행비를 받고 농산물을 팔았던 거예요. 물론 힘들고 어렵죠. 남의 것까지 대행하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은 알아요.

그러나 그런 목적이 있어서 1억씩 들여서 인상도 한 부분이란 말이죠. 그런데 6차 산업을 하는 사람들은 6차산업은 말 그대로 가공사업인데 그 분들만의 사업에 잔치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안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판단해서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분들도 섞여 있어야 하고 농산물을 판매실적만 가지고 중요하다고 얘기 안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연결고리 역할, 우리가 가지고 백화점에도 가봤지만 작목반이나 전화번호나 농작물에 대한 리플릿 나온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것도 좀 만들 필요가 있고요.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비용 1억 세운 것을 보면 농산물 행사시 물품구입비, 홍보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물품은 무엇을 구입하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