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앞에서 방위 산업에 대해서도 구호만 있다고 얘기하는 게 사실 그렇습니다. 여기에 행감 수감 자료에 보면 ‘몇 명 교육했다, 몇 명 교육했다.’ 이런 구호만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취업을 몇 명을 했는지, 아니면 그분들이 어디로 취업하러 인구가 빠져나갔는지, 이게 인구 문제하고도 상당히 직결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방금 말씀하셨던 미스 매치라든지 아니면 이분들 주거 환경이라든지, 어떻게 보면 좀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면 주거 환경 문제라든지, 이것은 기타 어떤 혜택을 줘서라도 이분들을 잡아야 되는데 그것에 대한 정책이나 사업이나, 아니면 고심이 없어요, 제가 봐서는. 이것 이런 식으로 사업을 계속한다고, 제가 봐서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안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