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진단을 받거나 실시설계에 의해서 진행되는 부분 때문에 장사를 못하는 부분들이 형성된다면 곤란에 처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 기회에 전체적으로 과장님이 한 번 해보겠다는 의지성을 가지고 해야만이 진행이 되요. 과감하게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닫을 때는 닫고, 언제까지 보수만 할 수는 없어요. 어차피 해야 할 것이라면 제대로 해야 하고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3억원 편성된 풍물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서도 설명자료를 보니까 화장실 보수, 분수대 보수, 그 분수대는 본위원이 만들지 말라고 그렇게 만들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분수대를 만들어 놓고 거기 쓰레기장이죠?
제가 분명히 얘기했어요. 쓰레기장 된다고요. 그것 분수대 만들 때 화장실을 보수한 겁니다.
그러면 불과 2, 3년 밖에 안된 거예요. 그런데 이제 와서 또 다시 와서 화장실 보수해달라고 하고 분수대 보수한다고 하고, 분수대 보수해서 뭐할 거예요? 차라리 없애버리지요.
차라리 거기 벤치 만들어서 꽃밭 만드는 것이 나아요. 분수대 만들어서 계속 돈 들어갈 거예요? 겨울에 얼어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