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작년 행감 때도 그랬지만 저는 사실은 이 디지털교과서에 대해서 좋은 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어쨌거나 이번에 정부 차원에서 이렇게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기도 해요. 저희가 워낙, 디지털교과서가 전국으로 따지면 거의 1600억이 넘는 그 돈을 저희가 교과서 비용만 그렇게 투자를 하고, 기기나 이런 것에서 봤을 때는 자체비용도 있고 특교로 내려온 비용도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이 지금 우리가 예산 낭비가 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보면 지금 이게 교과서가 아니라 이제 교육자료로 쓰기 때문에 갈수록 수요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저는 보여요. 그러면 이 기기나 이런 것에 대한 활용도나,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교육을 계속 진행하고 선생님들이 받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히 좀 비효율적으로 예산이 나가고 있지 않을까, 다음 차기에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좀 구체화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것인지? 지금 현재 이 교과서에 36억이라는 이 돈 외에 2026년도부터는 다른 정책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