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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9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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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자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정자 말고도 휴게 벤치나 정자는 한 번 쉬기 시작하면 누워있는 사람도 있고 많이 목격이 되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휴게시설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중간 올라가다 중간중간 쉼터는 필요하죠.

다른 수목원을 가봐도 정자는 거의 없고 나부터도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개인이든 단체든 가족이든 올라가서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면 벤치 형태로 해서 쉬는 공간쯤에 거의 비슷하단 말이에요.

사람의 인체는, 그러니까 거기에서 포토존도 같이 만들면 쉬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장르로 생각할 수 있어서, 정자로 해서 들어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 번 잘 연구해 보세요. 정자라는 개념을 빼고 전체적인 다른 곳에 실용성 있는 것으로 만들어 보자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