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025년도, 지난번에 7월 1일 자로 우리 경제혁신추진단 조직이 신설됐는데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본 위원도 질의를 한 적이 있잖아요. 중요한 것은 우리 경제혁신추진단이 해야 될 역할과 기능은, 어쨌든 간에 신설하고 조직화할 때는 상당히 큰 기대를 하고, 또 거기에 대해 아마 집행부에서 그런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오늘 제출한 예산서를 보면 전혀 그런 흔적이 안 보입니다. 오늘… 사업 뭘 하려고 그럽니까?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해요, 지금?
제출한 예산서를 한번 보세요, 단장께서. 이것은 조그마한 팀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야. 이래서는 안 되잖아요.
그리고 주요 증액사업은 전혀 없고 감액사업만 세 가지가 여기 나와 있어요, 물론 감액사유는 나와 있습니다만. 감액사유에 현재 나타난 내용을 봐서는 본 위원이 이해가 잘 안되거든요. 짤막하게 그리고 임팩트 있게 한번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