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전체적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은 사실은 ’22년도부터 있었던 사업입니다. 국이 달라서 그렇지 본 위원이 문화국에 있을 때부터 계속했던 사업이고요, 환동해본부로 간 지가 ’22년도 본예산부터 갔어요. 그러면 전체 사업비를 하면 더 많은 거예요.
그걸 빼더라도, 울릉도 건 빼더라도 이게 ‘경북의 미래, 동해에서 연다.’ 이 특집 다큐만 하더라도 지금 추경부터 해서 이 금액이 2억 8000이잖아요. 울릉도까지 포함하면 이 사업 전체는 지금 3억 6000인가 그래요. 단순하게 우리 환동해지역본부만 보더라도, 하나의 사업만 봐도 그렇다는 겁니다.
제가 전체 나열하기가 그래서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총사업비에 대한 부분들을 기재를 해 주셔야 심의를 할 때 충분하게 저희들이 아, 이게 몇 년 동안 계속 연례적으로 반복해야 될 그런 사업도 물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업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단순하게 금액만 단년도 금액, 이렇게 하면 설명서 작성하는 데는 쉽지만 심의를 하는 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게. 그래서 일일이 자료를 다 받아야 돼요, 이러면. 그래서 정보 제공에 대한 어떤 최소한의 정보 제공도 없었다.
이 말씀을 드리고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