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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60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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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렵게 결판이 나네요. 중요한 것은 일부 지자체에서는 보건소라기보다는 보건진료원이라는 용어를 쓰고 운영하는 곳도 있어요. 보건과 진료를 겸해서 기능을 통합해서 운영하는 곳도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일반 의료기관은 하여튼 환자가 많을수록 좋아요. 영리를 추구하니까, 보건소는 영리보다는 군민의 건강지수,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있잖아요. 앞으로 오늘 발의되는 조례안이 강화군민들의 건강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도록 보건소 역할이 재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지자체 보건소마다 지자체에 인사, 재정이 거의 귀속되어 있잖아요. 진료사업의 한계성은 확장은 한계가 있다, 그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보건소가 나가야 할 길을 분명히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간의료단체 기관 58개소를 지원하기로 약속한 만큼 앞으로 보건소에서 진료예방과 감염예방, 강화군이 무공해 강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건소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