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그것이 지나갔던 얘기인데요, 현재 이상기후로 인해서 딸기묘에 대한 병도 많이 생기고 하다 보니까 지금 2차, 3차, 두 번, 세 번씩 사서 심고 이렇게 했던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우량종묘를 생산할 수 있는 농가들을 육성하자는 이유는 그중에서 우리 농가에서 조금 더 뛰어나신 분들을 좀 선발해서라도 이 부분들이 좀 관철돼야, 딸기는 열다섯 달 농사라고 합니다, 1년에. 그래서 우리 젊은 친구들이 딸기농사를 지으러 들어왔을 때 열다섯 달이라 하면 딸기농사 짓겠습니까?
힘들다고 보거든요. 지금 타 도에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 도를 볼 것은 아니지만 우리 경북만의 새로운 딸기 우량묘를 보급할 수 있는 이런 체계적인, 그리고 또 확산을 좀 빨리 시킬 수 있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서석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농산물 중에 그래도 소득이 제일 높은 것이 지금 딸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민감하게 우리 경상북도가 좀 진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어서 제가 한 가지만 위원장님, 간단하게 하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