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해는 합니다. 사실 경북 예산이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워서 아까도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산 확보하느라 너무 고생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저도 그 현장을 또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나름 이것이 우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핵심적인 사업이었다고 보고, 딸기 관련해서, 이런 부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지원하거나 연구, 또 추가적인 지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제가 간담회에서 했던 내용들을 보면 관수 시스템에 조금 문제가 있다. 3단이 있다 보니까, 1단, 2단, 3단의 물 양에 대한 어떤, 양액에 대한 양, 그다음에 하부의 일조량 부분, 또 수직재배의 특성으로 보자면 설계가 좀 부족하지 않느냐?
그리고 또 제일 좀, 일단 하우스 측고를 지금 기존 높이에 있는 부분보다 더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우리가 비타킹을 좀 하고 싶은데 품종에, 신품종 내지 우량품종을 구하기가 좀 힘들었다. 또 초기 컨설팅이 조금, 농가로 봐서는 좀 아쉬웠다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차에, 대한 부분이 조금 개선사항이 있어야 되고 ’24년 이후, ’25년에 또 선정되고 그다음에 또 ’26년에 선정되시는 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문제점에 대한 내용들을 가지고 좀 솔루션을 해서 진행됩니까? 아니면 똑같이 그냥 내용만 가지고 다시 실증사업을 합니까?